내성적인 성격 극복하는법

2022. 1. 25. 02:43일상

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성적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한다.
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은 외향적인 성격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.
내성적인 사람들은 외향적인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하면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할 수 있을까?


자존감 키우기


자존감이란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. 
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남의 시선에 민감하며 자신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.
그러므로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먼저 키우는 게 좋다.

<자존감 높이는 법>

⊙ 긍정적으로 생각하기

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. 어려운 상황에서 극복하는 경험이 하나 둘 차곡차곡 쌓이게 되면 자존감도 같이 차곡차곡 차게 된다.

⊙ 적당한 취미생활하기

사람이 매일 일만 하게 되면 삶의 의미가 희미해지게 된다. 자신의 성향에 어울리고 재밌는 취미를 가지게 되면 취미생활로 인한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자존감을 높이는데 많은 영향을 준다.

⊙ 밝은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기

밝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이 많다. 그래서 밝은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게 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게 되어 자신도 자존감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.

도전하기

 

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. 교육 or 환경 등 많은 요소들에 의해서 내향적인 성격도 외향적으로 충분히 바뀔 수 있다.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도전을 많이 해야 한다.

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기 / 남에게 먼저 다가가 말 건네 보기 /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해보기 등등 외향적인 일들을 많이 도전해본다면 점점 익숙해지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. 

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의 성격만 탓한다면 절대 바뀌지 않는다. 용기를 내서 조금씩 행동해보면 어느새 변해버린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. 처음에는 많이 쑥스럽고 어렵겠지만 횟수가 늘어날수록 익숙해지고 편해지는 자신을 보게 되면 신기할 것이다.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사소한 것이라도 조금씩 노력해본다면 외향적으로 바뀔 수 있다.


외향적인 성격 / 내성적인 성격 두 성격을 누가 좋다 안 좋다 구분할 수 없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.그래도 나이가 들어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향적인 요소가 필요한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처음이라 그런지 초초하고 목소리도 떨렸었다.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뭐 대수라고 목소리가 떨리고 긴장을 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이 난다.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내성적인 사람들은 외향적인 것을 연습해두면 언젠가는 꼭 필요할 때가 올 것이다.